발열 증상 NC 1군 코치, 코로나19 검사 '음성'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진을 받은 코치에 대한 검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N팀(1군) 소속 코치는 전날(6일) 오전 발열 증상으로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진을 받았다. 이날 선수단 훈련은 취소됐고 창원 NC파크는 패쇄됐다.

해당 코치는 검진 결과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구단은 "건강을 회복한 뒤 선수단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창원 NC파크는 방역 작업을 마무리했다. 구단은 "1군 선수단은 오늘(7일)부터 훈련을 다시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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