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국내 확진자 53명 증가…누적 사망 200명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연속 50명 안팎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8일 방역 당국에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53명으로 누적 1만384명을 기록했다. 하루 확진 50여명은 생활방역 전환 기점이라는 게 방역 당국의 판단이다.

[조이뉴스24 그래픽]

신규 확진자 가운데 지역에서 29명, 해외 유입 24명을 나타냈다. 지역에선 대구 9명, 서울·경기 5명, 인천 4명, 경북 3명, 강원 2명, 경남 1명이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8명 늘어나 200명이 됐다. 지난 19일 이후 78일만에 사망자 200명을 넘어섰다.

완치돼 격리 해제된 환자는 82명 늘어난 6천776명으로 나타났다.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인원은 모두 1만7천858명이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