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허훈, 연고지 부산지역 어린이 후원금 전달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2019-2020시즌 남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부산 KT 허훈이 연고지 부산 어린이들을 위해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훈은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4일 전달했다.

어린이들을 위해 제작되는 어린이날(5일) 선물상자에는 식료품과 장난감, 영양제 외에 허훈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농구공이 함께 포함됐다.

프로농구 부산 KT 허훈이 연고지역 부산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부산 KT]

허훈은 소속팀을 통해 "어린이들은 항상 밝고 건강해야 한다"며 "지원하는 것들이 많이 부족하겠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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