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아닌 돌싱"…이하늘, 이혼 후 첫 근황 공개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DJ DOC 이하늘이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 5년 푹 쉬었더니 마음 따로 몸 따로. 이제는 싱글 아니고 그냥 돌싱. 지금은 마음을 비우는 게 해결책"이라는 글과 함께 골프 연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늘 [사진=이하늘 인스타그램]

이하늘은 이혼 후 골프 연습장과 골프장 등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하늘은 지난 2018년 10월, 11년간 사귀어 온 17세 연하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결혼 1년 4개월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당시 이하늘 소속사 슈퍼잼레코드는 "두 사람은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 과정을 밟아 각자의 길에서 서로를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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