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주한, 분위기 반전 노린다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2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기아 대 SK의 경기가 열렸다. SK선발투수 김주한이 역투하고 있다.

SK는 지난 20일 키움과 원정 경기서 승리하며 지긋지긋한 10연패 사슬을 끊어내며 분위기가 반전되나 싶었으나 전날(21일) 키움에 끝내기 패를 당했다. 롯데와 홈 3연전을 싹쓸이하며 3연승을 달린 기아는 8승 7패로 리그 5위로 도약했다.

조이뉴스24 인천=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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