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세리 "연관검색어 이혼? 갔다왔다고 말하고 싶어" 해명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세리가 이혼 연관 검색어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박세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세리는 "혼자 산지 23년 됐다"고 말하며 "내 이름을 검색하면 이혼, 결혼, 남편이 나온다"고 말했다.

나혼자산다 [MBC 캡처]

이를 보던 박나래는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고, 박세리는 "갔다왔다고 말하고 싶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세리는 귀여운 노란 파자마를 입고 등장했고, "잠옷을 좋아하는데 살때마다 다 작다"고 민망해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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