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세리, 초럭셔리 하우스 공개..."건물 지어 산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세리가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박세리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박세리는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블랙톤으로 인테리어가 된 집은 넓은 천장의 거실, 넓은 테라스, 럭셔리한 바가 있었다.

그는 "미국에서 오래 살아 미국 스타일로 꾸몄다"며 "정원 있는 부모님 집 옆에 건물을 지어 자매들과 함께 산다. 맨 윗층을 혼자 쓰고 있다"고 말했다.

나혼자산다 [MBC 캡처]

거실 한쪽에는 그 동안 받은 트로피들이 빼곡히 있는 장식장이 있었다. 박세리는 "트로피 크기와 모양에 맞춰 다 맞춘 장식장이다"고 자랑했다.

또 대형 식품 저장소인 펜트리까지 있었고, 이를 본 출연자들은 "매점, 편의점 같다"고 부러워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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