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서강대와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와 고용관련 학술연구, 고용정책 연구, 직업교육 과정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강선경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장은 3일 오후 서강대학교 떼이야르관 대회의실에서 ‘고용정책 및 서비스부문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관련 연구를 위한 현장 방문, 자료 수집 협조 ▲학술행사 및 학술발표 진행시 학술자료 제공 협력 ▲연구내용을 기반으로 한 공동 직업교육 훈련과정 개발운영에 대한 협력을 할 예정이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민의 고용,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적, 학문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일자리사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기반 확보에 서강대가 큰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선경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장은 “고용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수행과 자료 제공, 실질적인 직업 훈련과정 개발 등을 통해 경기도가 취업이 활성화된 건강한 지역사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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