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한화 광주 경기 우천 취소…10월 7일 DH 편성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전이 비로 열리지 못했다.

두팀은 30일부터 KIA의 홈 구장인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주중 3연전이 잡혔다. 그러나 장마전선 영향으로 광주 지역에 비가 내렸다.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려워지지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올 시즌 개막 후 14번째 우천 취소 경가다.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사진=뉴시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10월 7일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혹서기인 7월부터 8월까지는 우천 취소 경기를 다음날 더블헤더로 편성하지 않는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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