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 '요를 붙이는 사이' 콘셉트 포토…헤이즈와 시크 케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주영과 헤이즈가 몽환적인 케미를 발산했다.

소속사 스타쉽엑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주영의 새 싱글 '요를 붙이는 사이'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주영과 헤이즈는 편안한 차림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흑백 사진에서는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주영X헤이즈, ‘요를 붙이는 사이’ 콘셉트 포토 [사진=스타쉽엑스]

주영X헤이즈, ‘요를 붙이는 사이’ 콘셉트 포토 [사진=스타쉽엑스]

또한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를 연상케하는 빈티지한 질감은 주영만의 독특한 감성을 돋보이게 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곡 '요를 붙이는 사이'는 '연인'이 연인이 되기 전, 처음의 만남에서 느끼는 미묘함을 나타낸 곡이다. 모든 연인에게 찾아오는 첫 대화의 시작에는 '요'가 존재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뒤섞인 공간에서 사랑을 믿지 않는 우리의 발끝이 무심코 닿는 순간, '요'를 붙이는 먼 사이보다도 가까워질 것을 예감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음색 여왕' 헤이즈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한편, 주영의 새 싱글 '요를 붙이는 사이'는 오는 7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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