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진TP, '희망이음프로젝트' 비대면 기업 탐방 행사 개최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희망이음프로젝트’를 이어갔다.

지난 26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는 코로나19의 유행이 지속되는 상황에 구인 및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지역 중소기업과 청년 취업희망자 간 소통 및 우수기업 홍보를 위한 기업 탐방을 추진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희망이음프로젝트’를 이어갔다. [사진=경기대진테크노파크]

이번 탐방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의 일환으로 온라인 비대면 기업 탐방으로 진행됐으며 우수한 지역 기업과 우수 인재들의 구인 구직활동에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고자 열렸다. 세경고등학교, 서울공업고등학교 등 취업 희망자 38명과 에스피브이㈜, ㈜다원체어스 등 관계자 19명, 총 57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 기업 소개와 CEO 특강, 취업 선배들의 멘토링 및 Q&A 등 다양한 코너로 진행됐다.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과 함께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층이 지역 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 해소와 지역 청년 지역 안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임영문 원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지역 온라인 비대면 기업탐방 홍보콘텐츠 제작 및 확산이 지역 기업의 인식 개선과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미스매치 완화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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