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케이팝센터, 차세대 한류 주역 될 W.K.I 예술학교 설립 비전 선포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월드케이팝센터(WORLD K-POP CENTER)는 W.K.I 예술학교 설립의 비전을 선포하며 그 시작으로 개최되는 청소년 뮤직캠프의 마스터 클라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스터 클라스는 대중음악계의 거장 기타리스트 함춘호, 부활의 전 멤버 엄수한, 영화음악 감독 서영도, 작사∙작곡가 홍지유. 일본 AKB48의 프로듀서 작사∙작곡가 이성호, 드러머 장동진 등이 함께 한다.

월드케이팝센터(WORLD K-POP CENTER)는 W.K.I예술학교 설립의 비전을 선포하며 그 시작으로 개최되는 청소년 뮤직캠프의 마스터 클라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월드케이 팝센터]

1차 캠프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월드케이팝센터 본원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2차 캠프는 8월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1차, 2차에 걸쳐 총 4주간 진행되는 W.K.I뮤직캠프는 현업 선생님들의 특강, 각 전공별 실습, 앙상블 수업, 탑클래스 뮤지션 선생님들의 마스터 클라스로 이루어져 있다.

오는 9월 가을학기부터 시작되는 W.K.I는 음악∙예술을 전공하고 있는 일반 청소년들의 기존교육현실에서는 전례가 드물 정도의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 뮤지션들과 아티스트 분야별 및 전문가들의 특강과 콜라보∙협업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이 펼쳐진다.

재능 있는 청소년 인재들의 K팝 한류시장 등용이라는 명확한 주제와 재미있는 음악생활을 모토로 청소년들에게 실용음악 및 K팝 전반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월드케이팝센터는 한류의 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컨텐츠의 개발과 지속성을 견인할 글로벌 트레이너의 육성과 문화예술 인재양성, 프로페셔널 아티스트의 공연, 영상 콘텐츠, 음원 프로덕트의 산업적 참여를 통해 협력의 장을 형성, 연합 구성원의 권익과 관련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대한민국 K팝 전문 브랜드 교육기관이다.

현재 많은 천소년들의 관심으로 문의 및 신청이 이뤄지고 있으며 1차접수 기간은 이달 10일까지다. 신청은 카카오톡으로 할 수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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