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홈즈’와 범인 뒤쫓다보면 더위 싹…더 강력해진 코믹추리극 시즌2 개막

새로운 배우 합류 흥미진진한 스토리 장착…폐막일 정하지 않고 무기한 공연


[아이뉴스24 민병무 기자] 코믹추리극 연극 ‘셜록홈즈’가 새로운 배우 합류와 함께 더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시즌1에서 웃음과 추리의 적절한 조화로 연일 호평을 받았는데, 이에 그치지 않고 시즌2에서는 보다 자연스러운 전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연출 등이 추가돼 추리본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엠컬쳐컴퍼니는 지난 1일부터 서울 대학로 M시어터에서 ‘셜록홈즈’를 오픈런(폐막일을 정하지 않고 무기한 공연)으로 공연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관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엠컬쳐컴퍼니는 지난 1일부터 서울 대학로 M시어터에서 코믹추리극 ‘셜록홈즈’를 오픈런으로 공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극 ‘셜록홈즈’는 하루하루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셜록에게 수수께끼의 암호 의뢰서가 도착하면서 시작된다. 밀실과도 같은 성, 어설픈 타살로 꾸민 듯한 사건의 현장을 셜록홈즈식의 관찰력과 뛰어난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 셜록홈즈는 이두연·전슬기·이영운·황성빈이 맡고, 조수인 존 H 왓슨 역은 조제상·문민·이건희가 연기한다. 또 세실 아이작 바커 역은 주성훈·문상준·황동우, 경감인 레스트레이드 역은 박현욱·정수용·강지웅, 피해자의 아내인 애슐리 더글라스 역은 서가현·최시현·김다올·임연옥. 하녀인 아메스 올리비아 역은 장하나·라일라·고연경이 캐스팅 됐다.

‘셜록홈즈’는 인터파크·네이버·티몬·쿠팡·위메프 등에서 예매 가능하며, 매달 말일에 추첨을 통해 금 1돈과 화장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민병무기자 min66@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