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에 설렘폭발 고백 "특별한 사람 되고 싶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지창욱이 김유정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유연주(한선화 분)가 최대현(지창욱 분)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연주는 최대현이 보고 싶어 편의점에 왔다가 최대현이 정샛별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유연주는 집으로 돌아가며 "대현씨를 되찾아 오겠다"고 결심한다.

편의점 샛별이 [SBS 캡처]

최대현은 본사 일과 편의점 일을 병행하다 결국 쓰러지고, 이를 발견한 정샛별이 병원으로 데리고 간다. 정샛별은 다음날 검정고시를 치고 바로 병원으로 달려온다.

그 시간 유연주는 최대현 병문안을 왔다가 공분희(김선영 분)를 만나 "대현씨를 위해 편의점을 본사 직영으로 전환하면 어떠냐. 그러면 투자금을 다 회수할 수 있다. 나중에 대현씨가 원하면 다시 가맹점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득한다.

마침 그때 정샛별이 오자 유연주는 정샛별에게 "대현씨를 위한 일이 뭔지 생각하라"고 말했다. 최대현은 정샛별을 보자 반가워하고 유연주는 본척 만척 한다.

편의점 샛별이 [SBS 캡처]

최대현은 퇴원해 공분희에게 유연주가 제안한 내용을 듣지만 거절한다. 최대현은 정샛별에 회를 사주고 예쁘게 꾸민 옥상으로 데리고 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최대현은 빨간 튜립을 선물하며 "이 꽃의 꽃말을 안다"고 말했고, 꽃말은 '사랑의 고백'이었다. 최대현은 "네가 나에게 특별한 사람인 것처럼 나도 너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다. 받아달라"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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