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위생등급제로 가맹점 위생 강화"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홍윤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적극 도입, 가맹점 자체 위생 증진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가 자율로 위생등급평가를 신청하고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 지정, 홍보하여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는 제도로 국내에서는 2017년 5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고 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이미지]

호식이두마리치킨 측은 "가맹점의 자체 위생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부 자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장려하고 있다"며 "내부 위생 증진을 위한 인력 지원은 물론 가맹점 담당자가 1:1 관리를 통해 지원서 및 제출 서류를 꼼꼼히 챙기고, 본부에 전담 부서를 두어 위생등급제 획득 이후에도 위생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홍보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부에서는 가맹점이 위생등급을 획득하면 별도 제작한 인증패, 홍보물, 판촉물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위생을 잘 유지할 경우에도 추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음식을 다루는 프랜차이즈 특성상 위생에 대한 관리는 제품 품질과 직결되는 부분이라 가맹점과 브랜드의 가치를 위한 핵심”이라며 ”가맹점의 의지와 노력은 물론 본사의 지원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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