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의 그 남자…'ML 출신' 브래디 앤더슨 누구?


[조이뉴스24 정은지인턴 기자]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가수 스테파니의 연인인 브래디 앤더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스테파니-브래드앤더슨 [사진 = 위키피디아/조이뉴스24 포토DB]

5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스테파니가 출연해 자신의 열애 소식에 대해 직접 입을 열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인 브래디 앤더슨과의 나이 차이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했다.

브래디 앤더슨은 메이저리그 출신 야구선수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오랫동안 등번호 9번 좌타 외야수로 활약했다. 1985년 드래프트 10라운드 전체 257순위로 프로에 데뷔한 그는 2000년까지 꾸준하게 활약했다.

브래디 앤더슨은 2002년 클리블랜드로 이적해 2002년 5월 20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그는 1964년생으로 올해 만 56세로 스테파니와 23살 차이다.

한편, 스테파니와 브래디 앤더슨은 2012년 스테파니가 LA 발레단에서 활동할 당시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8년간 친구로 지내다 2020년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이뉴스24 은지인턴기자 wjddmswl0169@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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