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오늘(6일) 득녀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조정석 거미 부부가 득녀했다.

거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거미는 6일 오전 서울 모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거미 조정석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거미 측은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거미 측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거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거미가 오늘 8월 6일 오전에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습니다.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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