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현·원미연·제아·창민, SBS '인생내컷' 뭉쳤다…내달 14일 첫방송(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가 '배낭 메고 인생내컷'을 론칭한다.

SBS는 "이치현 원미연 제아 창민이 음악과 여행이 함께 하는 新 낭만 기록 '배낭 메고 인생내컷'에 출연한다"고 14일 밝혔다.

'배낭 메고 인생내컷' 이치현 원미연 제아 창민 [사진=SBS]

'인생내컷'은 여행 중 경치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들리는 음악과 함께하는 낭만 여행이다. 이치현의 기타 반주 소리에 맞춰 뮤지션들이 즉석으로 노래를 부른다. 여행의 낭만을 더해줄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노래부터 믿고 듣는 발라더들의 명곡 메들리까지 아름다운 풍경에 눈으로 한 번, 감미로운 노래에 귀로 두 번 시청자들을 유혹한다.

이들은 여행 중 사진을 찍고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여행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인생 사진을 선정한다.

'인생내컷' 멤버들은 경상북도 영덕군으로 향해 직접 관광지와 맛집을 선택해 여행한다. 여기에 여행 중 실시간으로 SNS에 사진을 업로드. 지인과 팔로워들의 반응을 보며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여행 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9월 14일 오후 6시 첫 방송.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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