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조회수 300만"…'네고왕' 광희, 미용실 네고 도전 '팩폭 화법'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네고왕' 황광희가 이번엔 미용실 네고에 도전한다.

1화만에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네고왕' 황광희는 14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될 2화에서 미용실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프랜차이즈 미용실 사장님과 독대에 나설 예정이다.

일반 소비자부터 헤어 디자이너, 미용실 사장님까지 티키타카 입담을 뽐낼 광희의 활약과 협상 결과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네고왕' [사진=달라스튜디오]

프랜차이즈 미용실 사장님과 네고에 나선 황광희는 팩폭 화법으로 기선제압에 나서며 폭소를 유발한다. 미용실 가격과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특유의 사이다 화법으로 구현, 본격 네고를 시작하는 것. 시민들을 위해 뽕을 뽑겠다는 각오를 품은 광희는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부터 획기적인 특별 이벤트까지 네고할 예정이다.

특히, 사장님의 열렬한 자사 제품 영업에도 넘어가지 않는 광희는 솔직한 발언과 분노의 펌프질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사장님과 광희가 치열한 접전 끝에 완성한 네고 내용과 계약서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고왕'은 1화부터 치킨 가격 할인이라는 대박 네고를 성공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광희의 대체불가 사이다 입담에 제작진의 특유의 센스 있는 편집이 더해져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에 조회수 500만을 달성하며 치킨 광고 모델이 될 수 있을지 귀추를 모으기도. 성공적인 유튜브 신고식을 마친 황광희가 이번 미용실 네고도 연이어 성공할 수 있을 지 관심을 집중된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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