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팡TV' 삼성화재 배구단, 유튜브 채널 오픈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팬들과 소통을 위해 구단 공식 유투브 채널을 선보인다.

구단은 "채널명은 '블루팡스 TV'로 17일 공식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단은 지난 4일부터 팬들을 대상으로 배구단 공식 유투브 채널 이름 공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구단은 "약 100여개 명칭이 공모됐고 선수단 투표를 통헤 블루팡스 TV로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팬과 친근하고 활발한 소통을 위해 채널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가 구단 공식 유투브 채널 '블루팡스 TV'를 오픈했다. [사진=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

구단은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현장에서 배구를 즐기지 못하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으로나마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블루팡스 TV 오픈을 기념해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27일까지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채널을 구독하고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이 증정된다. 해당 이벤트 관련 사항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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