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2' 한여름, 막내의 반전 '고득점 2R 진출'...선배들 "실력은 막내가 아냐" 극찬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막내 한여름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16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는 김연자팀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25세의 한여름은 무대에 올랐고, "긴장을 풀라"는 선배들의 조언에 갑자리 기합을 넣으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트롯신이 떴다 [SBS 캡처]

하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반전을 선사했다. 출연진들은 놀라며 "유니크한 목소리다" "타고 났다"고 놀라워했다.

노래가 끝나자 한여름은 다시 털털한 목소리로 돌아왔고, 출연진들은 "노래할 때 목소리가 완전히 달라진다" "부러운 목소리다"고 말했다.

주현미는 "진주다. 진주"라고 극찬했다. 결국 랜선 관객들의 86%의 지지를 받으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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