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클래식 맨즈웨어 '다니엘 크레뮤, 데이비드 맥기니스 20FW 화보 공개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CJ ENM 오쇼핑 부문이 전개하는 프렌치 클래식 맨즈웨어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DANIEL CREMIEUX)'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함께 한 20FW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느껴지는 수트와 코트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맨즈웨어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가 18일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20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다니엘 크레뮤]

특유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아우라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블루와 네이비 톤의 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클래식한 스타일의 실용성까지 더해진 다니엘 크레뮤만의 맥 코트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한편 화보를 통한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다니엘 크레뮤의 20FW시즌 화보 속 제품은 CJmall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울 블렌드 수트와 맥 코트 구성의 제품은 오는 22일 화요일 오후 7시 35분 CJ 오쇼핑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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