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구찌' 엑소 카이, 화보로 전한 부드러운 카리스마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엑소 카이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에스콰이어' 10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카이는 매력 넘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섬세한 눈빛으로 구찌 2020 가을겨울 멘즈(Men’s)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엑소 카이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에스콰이어]

카이는 아이보리-로즈 자카드의 울 크루넥 니트웨어와 체크 셔츠, 앰브로이더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니트웨어와 헤링본 팬츠, 그리고 잉크 컬러의 벨벳 재킷과 쇼트 팬츠 등을 포함한 2020 가을 겨울 멘즈 컬렉션의 다양한 룩을 보여준다.

여기에 아이코닉한 피스톤 클로저 디테일이 특징적인 재키(Jackie) 1961 스몰 백, 'Gucci Liberty'와 'Fake Not' 프린트가 돋보이는 멘즈 러기지 백부터 패브릭 레이스업 슈즈 및 레더 솔 모카신까지,구찌의 감각적인 액세서리들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엑소 카이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에스콰이어]

이번 화보에서 카이가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구찌 전국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카이는 구찌 아이웨어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하우스의 앰버서더로서 구찌의 공식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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