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할머니맥주, 공식 유튜브 채널 론칭...소비자와 소통에 나서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국가대표 생맥주 브랜드 역전할머니맥주가 11월 6일 유튜브 공식 채널을 론칭하여 소비자와 적극 소통에 나선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언택트, 비대면 키워드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역전할머니맥주만의 브랜드 컨셉을 영상화하여 소비자와의 꾸준한 소통을 이어 나가자는 취지이다.

역전할머니맥주는 6일 유튜브 공식 채널 런칭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가 익숙한 MZ세대를 비롯한 고객과 가맹점주 등 다양한 대중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고 기존 운영하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의 시너지를 통해 젊은 세대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6일 업로드 된 ‘할맥의 자격’은 대형 크리에이터 딕헌터, 채채, 더스틴이 출연하여 역전할머니맥주의 인턴으로 입사하기 위하여 면접을 보는 장면으로 본격적인 채널 운영이 시작된다. 뿐만 아니라 베일에 가려진 1인까지 총 4명의 크리에이터로 구성되어 매주 화, 금요일 재미있고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역전할머니맥주 관계자는 “그동안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브랜드 소식 및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해온 역전할머니맥주가 새로운 디지털 소통 플랫폼인 유튜브를 공식 런칭하게 되었다.

앞으로 게재될 다양한 콘텐츠 열심히 준비하였으니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전했으며 추후 구독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기획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도영기자 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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