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수소충전소 사업 위해 업무협약 체결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코하이젠' 설립을 위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현대차를 비롯해 주요 에너지 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코하이젠은 수소 충전소 구축 및 운영을 위해 정부와 현대차 등 민관이 협력하여 설립 추진 중인 특수목적법인이다. 내년 2월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로고 [신한금융그룹]

코하이젠은 전국에 기체 방식 상용차 수소 충전소 10개와 액화 수소방식 수소 충전소 25개 이상을 설치한다는 목표를 추진 중이다.

신한금융은 이번 협약으로 각 참여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설립위원회를 구성한다. 또한, 참여사들과 사업 타당성을 분석하고 사업계획과 자본조달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