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부터 운세까지…네이버 엑스퍼트, 40만명 상담했다


1년간 70여개 분야 6천여명 전문가 모집

[사진=네이버]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네이버 지식iN 엑스퍼트가 1년 만에 약 40만 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네이버는 엑스퍼트는 지난해 11월 세금·노무·심리상담 3개 분야로 시작해 1년 동안 운세·교육· 영양/다이어트·피트니스·자산컨설팅 등 70여개 카테고리로 확대했다고 3일 발표했다.

엑스퍼트에 참여 중인 전문가도 6천명에 달한다.

일대일 메신저 기반 상담에서 음성·영상 상담, 맞춤형 라이브 클래스, VOD 클래스 등으로 형식을 다각화해 현재 1만 7천여개의 전문 프로그램에서 약 40만 건의 상담을 진행 중이다.

네이버는 엑스퍼트 1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친구에게 엑스퍼트 추천 시, 본인과 친구 모두에게 엑스퍼트 쿠폰을 증정한다. 추가 쿠폰과 페이 등을 선물받을 수 있는 룰렛 참가권도 추천인에게 지급한다. SNS에 체험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엑스퍼트 굿즈도 제공한다.

네이버 지식iN 엑스퍼트의 강춘식 리더는 "전문가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엑스퍼트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지식과 재능이 있는 누구나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연결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지혜 기자 jie@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