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 확진자 시험장 들어가는 구급차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생활치료센터 입구로 구급차가 들어가고 있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이날 전국 86개 시험지구, 1,383개 시험장에서 총 49만 3433명의 수험생들이 응시한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생활치료센터 입구로 구급차가 들어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생활치료센터 입구로 구급차가 들어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생활치료센터에서 입소자가 창밖을 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생활치료센터 입구로 구급차가 들어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생활치료센터에서 방호복을 입은 시설 관계자 모습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 생활치료센터 입구에 외부인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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