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레이, 12월 말 출시…“선진화된 스포츠 베팅문화 앞장 설 계획”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국내에서 불법과 사설업체로 물들어 전반적으로 인식이 좋지 못한 음지의 스포츠 베팅 문화에 게임 요소를 가미해 합법적으로 끌어올린 정식 스포츠 베팅 게임이 출시된다.

승부예측 게임 라이브플레이는 플랫폼 내에서 전세계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포츠 경기 결과를 예측해 보는 게임으로, 실제 경기를 바탕으로 각 게임 조건별 베팅을 통해 해당 승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는 온라인 스포츠토토와 유사한 점이 있지만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정식 승인을 받은 합법 스포츠 승부 예측 게임으로, 기존에 음지에서 즐기던 스포츠 베팅 문화를 수면 위로 올려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합법적으로 승부 예측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를 통해 관련한 법적 테두리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이용자들을 올바른 스포츠 베팅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국내에서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스포츠 불법 사설 도박 사이트의 횡포로부터 이용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기존 승부예측 게임시장의 부족한 부분들을 개선하고 회원들에게 좀 더 차별화된 게임요소를 제공하기 위해서 500여종 이상의 방대한 스포츠 종목 데이터를 제공과 함께 역대 최고의 이벤트를 내세워 오픈 전부터 관련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라이브플레이 관계자는 “승부예측 게임은 12월 말에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건전하고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에 앞장서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건전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브플레이는 12월 말 오픈을 앞두고 현재 자사의 라이브 승부 예측게임 라이브플레이의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서비스 안정화는 물론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스포츠경기의 특성상 경기시간에 집중적으로 몰리는 동시 접속자(동접)들을 클라우드기술로 분산처리하며 회원들이 24시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좀 더 다양한 스포츠 종목 및 미니게임 등을 단계별로 추가 할 계획이다.

/이도영 기자(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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