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플랫폼 플로, 랜선 콘서트 ‘스테이지앤플로: 취향의 발견’ 매주 온에어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음악플랫폼 플로(FLO)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음악을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만든 고퀄리티의 랜선 콘서트 ‘스테이지앤플로(Stage&FLO): 취향의 발견’을 공개했다.

이번 ‘스테이지앤플로: 취향의 발견‘은 인디씬의 최강자들과 함께 해 온 이전 시즌과 비교해 관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폭 넓은 장르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무대로 초대할 예정이다.

스테이지앤플로: 취향의 발견 [사진=플로 ]

공연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라이브 사운드는 물론, 장소에 상관없이 즐기는 랜선 콘서트인 만큼 360도 촬영이나 움직이는 원형 프레임, 영화 포스터와 같이 감각적인 편집 기법으로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인디 뮤지션 치즈부터 선우정아, 이석훈, Ph-1 등 인디, 힙합, 재즈, R&B, 포크, 록과 같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는 물론 아이돌까지 많은 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콘텐츠로 ‘음악이 주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플로의 ‘스테이지앤플로: 취향의 발견’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플로앱과 공식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플로(Studio FLO)’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플로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 신상규 콘텐츠사업본부장은 "언택트 시대, 랜선 문화가 우리 삶에 자리 잡으면서 보다 생생하게 공연장의 감동을 전달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스테이지앤플로: 취향의 발견’을 통해 숨겨진 명곡들과 취향 저격의 아티스트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테이지앤플로(Stage&FLO)’는 여러 장르의 음악과 대중의 관심을 더욱 가까이에서 잇는다는 취지로 진행 중인 음악 창작자 콜라보 프로젝트다. 플로는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 영상, 음원 제작 등 다양한 형태로 창작 활동을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온라인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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