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희망나눔 성금 7억 전달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코오롱그룹은 11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나눔 성금 7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14년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승일 코오롱그룹 부사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코오롱그룹은 성금 중 일부를 '도시 놀이터 개선 사업'에 쓰이도록 지정했다.

코오롱 로고 [사진 = 코오롱]

이 사업은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해 낡고 위험한 놀이터를 지역 어린이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개선하는 ‘놀이터를 지켜라’ 캠페인의 일환이다.

현재까지 서울 강동구 '달님어린이공원', 강북구 '색동어린이공원', 노원구 '마들체육공원 초록숲놀이터',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 성동구 '도선어린이공원' 등을 새로 조성했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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