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 건강연구소, '콤부차 콜라겐' 등 이너뷰티 라인 강화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CMG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CMG 건강연구소가 '콤부차 콜라겐'과 '몽모랑시 타트체리 300'을 출시, 콜라겐 라인을 강화했다.

'콤부차 콜라겐'은 디톡스 음료로 널리 알려진 콤부차에 콜라겐 성분을, '몽모랑시 타트체리 300'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체리 품종인 몽모랑시 타트체리에 콜라겐 성분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스틱 젤리 형태로 개발한 이너뷰티 제품이다.

콤부차 콜라겐 [사진 = 콤부차]

두 제품에는 1포당 평균 분자량 300Da(달톤) 이하의 초저분자 피쉬콜라겐 펩타이드가 1000mg 함유돼 있다. CMG제약은 피쉬콜라겐 중에서도 분자 크기 300Da 이하의 초저분자 원료를 사용해 체내 흡수율을 한층 높였다.

'콤부차 콜라겐'에는 콤부차 농축액이 40% 함유했으며 깔라만시 퓨레를 부원료로 추가해 영양을 높이고 상큼한 맛을 더했다.

'몽모랑시 타트체리 300'은 정제수나 기타 첨가물(설탕, 감미료, 착향료, 색소)을 넣지 않고 타트체리 본연의 맛과 영양소를 살린 제품이다. 이 제품 1포에는 약 24알의 몽모랑시 타트체리가 들어가 있다. 타트체리에는 콜라겐의 합성을 촉진하는 비타민A를 비롯해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돼 있다.

콤부차 콜라겐 [사진 = 콤부차]

여기에 '몽모랑시 타트체리 300'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L-테아닌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한 감태추출물을 부원료로 첨가했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