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어드바이저 파운트, '주린이' 위한 투자 상품 2종 출시


투자 후 이벤트 참여하면 미니 쿠퍼 추첨 기회 제공

파운트의 신규 투자 이벤트 홍보 포스터 [이미지=파운트]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파운트는 예비 투자자자들을 위한 신규 투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의 투자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추천하고 운용해주는 파운트는 10만원부터 펀드, 예금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국내 ETF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가 가능하다.

글로벌 시장현황에 대응해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해주는 리밸런싱 시스템, 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1:1 맞춤관리 서비스 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파운트는 새해 재테크로 투자를 선택한 '주린이(주식 초보자를 일컫는 말)'들이 어려움 없이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투자상품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따박따박 챌린지 2021'은 연 7.5%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성장형 펀드상품이다. 올 한해 종잣돈 모으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가입자들에게 매월 알림 메시지를 보내준다.

'코로나 끝나면 __해야지'는 코로나19 종식으로 마스를 벗는 그날, 하고 싶은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상품이다.

파운트의 2021년 신규 투자 이벤트는 다음 달 7일까지 파운트 앱을 통해 투자를 시작하는 모든 고객이 대상이다. 투자 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하면 응모가 완료되면 추첨을 통해 '미니 쿠퍼 해치백 3도어' 1대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김상균 파운트 개인자산관리사업본부 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재테크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며 "제로금리로 투자에 대한 니즈는 있으나 경험, 지식 부족 등으로 어렵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이 국내외 모든 투자 종목과 기업, 주식 차트 등을 면밀히 분석해 투자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라며 "인공지능이 세계 각국의 경제지표를 분석해 개인의 투자성향별로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만큼, 클릭 몇 번으로 글로벌 자산 배분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상혁 기자 hyuk@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