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30호 이승윤, 최고의 1분까지 접수…놀라운 화제성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이 최고의 1분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은 자체 최고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2%로 두 자릿수까지 돌파해 멈출 줄 모르는 열기를 증명했다.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이 최고의 1분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그 폭발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최고의 1분 장면은 바로 '오디션계의 혁명' 30호 이승윤의 무대가 시작되고 노래를 부르기 직전의 순간이었다.

그는 지난 3라운드에서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에 독특한 퍼포먼스, 파격적인 편곡으로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무대를 보여줘 오디션장을 카오스로 만든 화제의 인물이다. 심사위원들은 물론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했고, 유희열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졌다"고 말했다.

30호는 산울림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라는 곡을 골랐다며 자신의 색깔에 유연함을 덧입힌 무대를 예고했다. 또한 "TOP 10 들어가겠습니다. 그냥 들어가겠습니다"라며 결연한 포부를 드러내 과연 또 어떤 매력과 신선함으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더 이상 번호가 아닌 이름으로 불릴 단 10팀의 TOP 10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4라운드가 시작됐다. 살아남은 15팀의 4라운드 진출자가 각각 5팀의 세 조로 나뉘어 어게인을 많이 받는 순위대로 진출과 탈락이 결정되는 것. 이 때 29호(정홍일)와 47호(요아리)는 완벽한 무대로 올어게인을 받으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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