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쳐블 슬리피X디액션, 6년만 신곡 '팬데믹'으로 기습 컴백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언터쳐블(슬리피, 디액션)이 6년만의 신곡을 발표한다.

언터쳐블 디액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리피와 다시 뭉쳐 14일 싱글을 발표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언터쳐블 [사진=TS엔터테인먼트]

이번 신곡명은 'Pandemic'(팬데믹)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 속 겪은 다양한 감정들을 노래한 곡이다.

이로써 언터쳐블은 2015년 발표한 미니앨범 'HEllVEN' 이후 약 6년만에 뭉쳐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언터쳐블 슬리피와 디액션은 각자 음악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슬리피는 트로트 가수 부캐릭터 '성원이'로도 활약,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디액션은 솔로 앨범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언터쳐블이 6년만에 발표하는 신곡 '팬데믹'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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