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디즈니플러스·애플TV 콘텐츠 공급하나…주가 소폭 하락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연예 기획사이자 드라마 제작사 키이스트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15일 키이스트는 전일 종가보다 7.14%(1050원) 하락한 1만3천650원에 거래 중이다. 하지만 이날 키이스트는 최고 1만5천800원까지 치솟으며 관심을 모았다.

이날 키이스트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은 이유는 글로벌 온라인스트리밍서비스(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 애플TV와 콘텐트 공급 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됐기 때문이다.

[사진=키이스트 ]

이에 대해 키이스트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을 아끼고 있다.

키이스트는 2015년부터 드라마를 제작했으며 지난해엔 SBS '하이에나'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JTBC '허쉬'를 선보이고 있다.

2021년에는 5~6편의 드라마를 제작하며, 이중 웹툰 원작 드라마 '일루미네이션'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루미네이션'은 한국의 K팝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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