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생각에 잠긴 김종인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특위 9차 회의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전날(19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경선 플랫폼을 야권 전체에 개방해 주십시오"라고 제안하며 "야권 승리를 위해 개방형 경선 플랫폼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에 "국민의힘 절차를 다 마치고 난 다음에 단일화 문제를 논의해도 늦지 않다. 꾀를 부리는 것"이라며 안 대표의 제안을 단칼에 거부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특위 9차 회의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특위 9차 회의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특위 9차 회의 도중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자료를 건네고 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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