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글로벌 정식 출시


'쿠키런' IP 기반 모바일 RPG…출시 전부터 애플 무료 게임 1위 등극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데브시스터즈 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쿠키런: 킹덤은 지난 20일 오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해 출시 전부터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1위에 올랐다. 더불어 지난 12월 4일부터 한달 반 가량 진행된 글로벌 사전예약에는 250만명 이상 유입되기도 했다.

쿠키런: 킹덤 OST도 디지털 음원으로 정식 발매된다. OST '너를 찾을게'는 고대 왕국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쿠키들의 모험 이야기가 담긴 곡으로 밴드 네미시스의 보컬 노승호가 참여했다. 해당 OST는 21일 정오부터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쿠키런: 킹덤은 글로벌 1억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신작으로 확장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쿠키들의 대서사를 따라 전개되는 전투 콘텐츠와 왕국을 발전시켜 나가는 타운 건설 요소가 결합된 소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기존 캐릭터 외 커스터드 3세맛 쿠키, 클로버맛 쿠키, 마들렌맛 쿠키, 에스프레소맛 쿠키 등 새로운 쿠키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쿠키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자신만의 조합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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