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익IPS, 삼성전자 中공장과 1160억 계약에 '신고가'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원익IPS가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공장과 1천160억 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원익IPS는 전 거래일 대비 6.77%(3천350원) 오른 5만2천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5만5천200원까지 뛰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원익IPS는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법인인 삼성중국반도체(SCS, Samsung China Semiconductor)와 1천160억 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17.3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다.

한수연 기자 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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