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6명…국내 314명 중 수도권 223명


[사진=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일 만에 다시 300명대로 감소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6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7만4천262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20일(404명)과 전날(401명) 연속 이틀간 400명대였지만, 지난 19일(386명) 이후 3일 만에 300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발생은 314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223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32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113명, 경기 102명, 인천 8명, 부산 23명, 경남 21명, 경북 12명, 강원 8명, 충남 7명, 전남 7명, 대구 5명, 광주 2명, 울산 2명, 제주 2명, 대전 1명, 충북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소 9명, 서울 2명, 경기 14명, 인천 1명, 경북 3명, 대구 1명, 울산 1명, 강원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569명으로 현재까지 6만1천415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35명 줄어든 1만1천519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2명 증가한 1천328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 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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