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장관, 한양대학교 인공지능대학원 개원식 참석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이끌 인공지능 인재양성 성공적 추진 격려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6일 한양대학교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과기정통부]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 김우승 총장,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전성배 원장 등 대학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현판제막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대학원의 성공적 추진을 격려했다.

한양대학교 인공지능 대학원은 지난해 선정됐다. 이후 매년 약 5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인공지능 핵심이론에 대한 교육·연구와 함께 산업계 지향적인 융합연구(AI+X) 역량을 겸비한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또한, 학내의 인공지능 연구원, AI솔루션센터, SW·AI융합교육원과 연계·협업하여 산업 특화 인공지능 연구, 재직자 및 비전공자에 대한 인공지능 교육 등을 지원한다.

인공지능 대학원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분야 최고급 인재양성을 위해 2019년부터 선정이 시작됐다. 현재 인공지능대학원 8개,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4개가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올해 2개의 인공지능 대학원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김문기 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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