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고정운, FC 서울 신임코치로

 


'이장수호'출범에 따라 FC 서울 구단이 코칭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하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FC 서울 구단은 3일 이장수 감독과 전남에서 한솥밥을 먹은 고정운 코치를 신임코치에 선임하는 한편 플라비오를 피지컬 코치로 영입했다. 이영진 수석코치와 레안드로 GK 코치는 유임시켰다.

또한 2군 감독에는 최기봉 전 대신고 감독을 임명했고, 스카우트에는 김성남 전 홍익대 감독을 선임했다.

한편 FC 서울은 9일 구리에 위치한 챔피언스파크에서 선수들의 메디컬 테스트를 실시한 뒤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김현승기자 skyhs@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