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에 스케줄 취소 "선제적 검사"(전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박재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스태프로 인해 스케줄을 취소했다.

박재정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재정은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재정 콘셉트 포토 [사진=로맨틱팩토리]

소속사는 "박재정이 출연한 유튜브 프로그램의 촬영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소식을 오늘 전해 들었고, 해당 스태프와 박재정 간에 밀접 접촉은 없었던 걸로 파악되고 방역 당국의 연락이나 특별한 조치는 받지 않았으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우선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남은 일정들은 취소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박재정 소속사 로맨틱팩토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박재정 소속사 로맨틱팩토리입니다.

박재정은 오늘(22일)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앞서 박재정이 출연한 유튜브 프로그램의 촬영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소식을 오늘 전해 들었고, 해당 스태프와 박재정 간에 밀접 접촉은 없었던 걸로 파악되고 방역 당국의 연락이나 특별한 조치는 받지 않았으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우선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남은 일정들은 취소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가 나오면 별도로 공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소속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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