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금메달' 남자 펜싱팀에 축하 "의심하지마"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이동휘가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남자 펜싱팀에 축하를 보냈다.

28일 이동휘는 자신의 SNS에 펜싱팀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의심하지 마"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결승전에서 이긴 뒤 기념 촬영을 하는 오상우,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동휘는 TV 화면을 찍어 SNS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동휘 [사진=이동휘 SNS]

게시물을 본 팬들은 "감격 또 감격" "자랑스럽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동휘는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활동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를 촬영하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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