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임사라, 지난달 득남…51세 늦깎이 아빠 됐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지누션 멤버 지누, 임사라 부부가 득남했다.

지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ut up tho' world!! Whut it iz & Whut it be like? 20210825"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월 25일 태어난 아들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나이 51세에 아빠가 된 지누의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지누 임사라 부부가 8월 득남했다. [사진=임사라 변호사 인스타그램]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 3월 13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임사라 변호사는 당시 인스타그램에 "기다려온 인생의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루게 되었다"라며 "서프라이즈 한 가지 더! 가족이 한 명 더 늘었다. 주니어, 검이 사랑이 다섯 식구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결혼과 임신을 고백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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