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송혜교X김은숙 만날까 "'더 글로리' 검토 중"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이도현이 드라마 '더 글로리'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13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도현이 드라마 '더 글로리'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도현이 새 드라마 '더 글로리'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후 가해자가 결혼을 한 뒤 출산해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이의 담임 교사로 부임한 뒤 그 때부터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사악하고 슬픈 이야기를 담았다.

'더 글로리'는 '시크릿 가든',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등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 송혜교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도현이 이번 작품으로 김은숙 작가, 송혜교와 함께 호흡을 맞출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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