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다원·휘영 코로나 확진…로운, '연모' 촬영 이상無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SF9 다원, 휘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같은 그룹 로운은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14일 SF9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다원 휘영이 PCR 검사 진행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SF9 멤버들은 선제적 차원에서 PCR 검사를 진행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박은빈 로운 최병찬 남윤수 배윤경 정채연이 8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이 중에서 로운은 현재 KBS 2TV '연모'를 촬영 중이라 우려를 자아냈다. 하지만 로운 역시 음성 판정을 받은 데다, 다원, 휘영과 다른 숙소를 사용 중이라고 FNC 측은 설명했다.

현재 다원 휘영은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SF9 다른 멤버들의 경우 밀접 접촉 분류 결과를 기다린 뒤 자가격리 필요로 판단될 경우 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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