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청소년대표 양동현 영입

 


울산 현대가 3일 U18 청소년 대표출신의 공격수 양동현(20)을 영입했다. 양동현은 스페인 레알 바야돌리드(U19)에서 활약했으며 한국청소년대표팀에서도 기량을 인정받았다.

186cm의 신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타점 높은 헤딩력과 문전앞에서의 침착성이 돋보이는 양동현은 올시즌 카르로스, 김진용 등과 함께 팀의 공력라인을 한층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현승기자 skyhs@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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