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박수홍과의 손절설에 분노했다.
윤정수는 28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최근 거론되고 있는 박수홍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MBC 예능 파일럿 '오지의 마법사' 제작발표회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4e6821787e05f.jpg)
박수홍은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한 호텔에서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박수홍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윤정수가 참석하지 않은 것.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는 "기사를 보니까 어떤 분들은 박수홍과 손절한 거냐고 하던데 어이가 없었다. 그날 김수미 선배님과 촬영을 하고 있어서 라디오도 남창희 혼자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식에 못 가는 대신 축의금을 두둑이 보냈다"라며 "나는 누구보다 박수홍이 아내와 함께 축복받고 잘 살았으면 하는 사람"이라고 불화설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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