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정용화가 3년 연속 'KBS연기대상'에 출석 중이다.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전현무, 이혜리, 정용화의 진행아래 '2022 KBS연기대상'이 진행됐다.
![배우 정용화, 혜리, 전현무(왼쪽부터)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202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539e25fc4b2e4.jpg)
이날 정용화는 "3년 연속 KBS연기대상에 참여하고 있다"라면서 "3년 전엔 축하무대를 하러 왔고, 지난해엔 수상과 시상을 했다. 그리고 올해는 진행자로 참석했다"라고 연기대상 단골이라고 밝혔다.
함께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MBC방송연예대상'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고, 이혜리는 'MBC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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