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원슈타인이 자이언티와 슬롬, 박준우의 지원사격 속 반년 만에 컴백한다.
원슈타인은 23일 오후 6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Single'(싱글)을 발표한다.
![원슈타인 디지털 싱글 앨범 'Single'(싱글) 이미지 [사진=스탠다드프렌즈]](https://image.inews24.com/v1/6be0486001e740.jpg)
원슈타인은 이번 신곡 'Single' 대해 "혼자가 됨에 따라 복잡한 심경이 담겨 있는 한 남자의 독백"이라고 설명하며,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상황을 대입할 수 있는 섬세한 가사와 따뜻한 보컬을 통해 매력을 극대화 했다.
스탠다드프렌즈 측은 "화려한 봄에 발매되는 이 곡은 사실 그 어떤 계절보다 쓸쓸한 봄의 매력을 오롯이 느끼게 해줄 것이다"라며 "울적함조차 낭만이 되는 봄의 마법을 닮은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발매에 앞서 원슈타인과 스탠다드프렌즈(STANDARD FRIENDS)는 공식 SNS를 통해 'Single'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포스터, 그리고 앨범 크레딧 등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Single'의 화려한 참여진 또한 이목을 끌었다. 총괄 프로듀서로 자이언티, 작곡가로 최근 쇼미11을 우승하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 슬롬(SLOM)과 박준우가 여운 짙은 발라드 프로덕션을 담당하였으며, 앨범 아트웍에 '적외선 카메라', 'X', 'Cassie ($)' 등으로 호흡을 맞춘 Jinyu(진유) 감독이 참여했다.
원슈타인은 신보로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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